닫기

Advertisements

안산시의회, ‘2023년 제1차 정례회 대비 합동 워크숍’ 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515010007445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3. 05. 15. 08:5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안산시의회
안산시의회는 지난 11일과 12일 이틀 동안 양평 코바코 연수원에서 '2023년 제1차 정례회 대비 합동 워크숍'을 실시했다./제공=안산시의회
안산시의회는 다음달 1일부터 열리는 제1차 정례회를 대비해 '2023년 제1차 정례회 대비 합동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1일과 12일 이틀 동안 양평 코바코 연수원에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송바우나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참석했다.

워크숍 첫날에는 김용석 한국산업기술원 좋은정책연구소 소장의 행정사무감사 교육과 결산 심의 교육이 이뤄졌다.

이어 지방의회 의정활동에 있어 행정사무감사의 의의와 실무에 적용 가능한 행감 전략, 행감 착안 포인트 등이 구체적으로 다뤄졌으며, 결산 심의의 중요성과 타 시군 사례를 통한 점검 사항 등도 주된 내용으로 강의됐다.

둘째날에는 장태준 청렴연수원 강사의 청렴 교육이 실시됐다.

강의는 부패방지와 이해충돌방지, 행동강령 등 3개 주제를 중심으로 진행됐는데 다양한 사례 분석을 토대로 무심코 행하게 되는 부당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갖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간담회를 통해 의회 청사 리모델링 계획과 안전 교육을 포함한 교육 일정 등의 의회 현안을 공유하기도 했다.

송바우나 안산시의회 의장은 "이번 워크숍은 올해 1차 정례회에 필요한 행감 기법을 포함해 의원 역량 강화를 목표로 삼아 압축적으로 진행됐다"고 평가하고 "다가오는 정례회에는 시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사안들을 다수 다루는 만큼 남은 기간 더욱 철저히 준비해 회기의 내실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