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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자격은 바이오, 의약학, 생명과(공)학 등 이공계 전공 대학생으로, 성남시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
참여자로 선발되면 오는 7월 3일부터 8월 18일까지 7주간 분당구 삼평동 한국파스퇴르연구소에서 바이오 관련 현장경험을 쌓게 된다.
참여자들은 질병 연구, 신약 개발, 연구자원 운영관리 등 한국파스퇴르연구소 연구팀에 배정돼 해당 분야 연구 수행에 참여하게 된다.
참여를 원하는 대학생은 접수 기한 내에 성남시 홈페이지, 또는 파스퇴르연구소 홈페이지에 게재된 이메일로 지원서를 보내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공계 대학생들이 글로벌 연구소에서 쌓는 현장경험은 국제적인 과학자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지난해 10월 한국파스퇴르연구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바이오 인재 양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공계 대학생들이 글로벌 연구소에서 쌓는 현장경험은 국제적인 과학자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