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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은 4월 전국주택가격동향 조사결과 전국 매매가격이 전월대비 0.47% 하락했다고 15일 밝혔다.
서울(-0.55%→-0.34%)은 금천구(-0.74%), 도봉구(-0.66%), 강서구(-0.66%) 위주로 집값이 빠졌다.
경기는 전월대비 0.63%, 인천은 전월대비 0.29%가 내렸다.
지방은 전월대비 0.45% 하락했다.
전국전세가격은 전월대비 0.63% 내렸다.
서울(-1.29%→-0.62%)은 입주예정 물량 영향에 노원구 전셋값이 대폭 하락했다.
수도권(-1.42%→-0.73%)도 전월대비 낙폭이 줄었다. 지방은 전월대비 전셋값이 0.53% 하락했다.
전국(-0.24% → -0.18%) 월세가격은 전월대비 0.18% 하락했다.
서울(-0.25%→-0.14%), 수도권(-0.35%→-0.25%), 지방(-0.13%→-0.12%) 모두 집값이 전월대비 줄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