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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본부, ‘어업인 꽃게 어상자 지원사업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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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23. 05. 16.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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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원 지원 '어업인 소득창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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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헌규 한빛본부장이 15일 영광군수산업협동조합과 '영광군 어업인 꽃게 어상자 지원'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후 서재창 수협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 = 한빛본부
한빛원자력본부는 15일 영광군수산업협동조합과 '영광군 어업인 꽃게 어상자 지원' 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영광군 어업인 꽃게 어상자 지원 사업은 해양환경 변화로 인한 어족자원의 고갈과 기자재 단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업인들의 소득 창출을 돕는다.

한빛본부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어종 매매와 위판 시 사용하는 꽃게 어상자 구매비용으로 총 1억 원을 지원했다.

최헌규 본부장은 "이번 사업 지원을 통해 어업인의 소득 향상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한빛본부는 영광군 어업인들과 상생발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재창 조합장은 "어업인들을 위해 지원해 주신 한빛본부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업이 영광군 수산물의 깨끗한 이미지 제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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