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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신정제일시장·신곡시장 일대 28일까지 한시적 주차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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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환혁 기자

승인 : 2023. 05. 16.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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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신정제일시장 입구
서울 양천구는 전국 곳곳에서 개최되는 '2023 봄빛 동행축제'를 위해 28일까지 한시적으로 신정제일시장(신월로294 ∼ 신월로298, 약 60m), 신곡시장(신월로156 ~ 신월로180, 약 260m) 총 두 구간에 주차를 허용한다.

구는 축제기간 중 주차허용 시간인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해당 전통시장 이용객에 한해 2시간 이내 주차 단속을 유예할 방침이다.

이기재 구청장은 "구민 여러분께서 전통시장을 여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봄빛 동행축제 기간 전통시장 불법 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완화하니, 지역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많이 방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양천경찰서와 협력해 별도 단속반을 운영하고, 허용 구역 외 불법 주정차 등 위반행위에 대한 현장단속과 계도를 병행할 예정이다.


양천구, 5월 28일 봄 축제 기간까지 전통시장 주변 도로 한시적 주차 허용

- 전통시장 활성화 위해 5/28까지 신정제일시장, 신곡시장 주변 한시적 주차 허용
- 축제기간 중 신정제일시장(신월로294~298), 신곡시장(신월로156~180) 두 구간 주차단속 유예
지환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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