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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효성은 전날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푸르메재단에 '장애 어린이 의료재활 및 가족 지원' 사업 지원금 1억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저소득층 장애 어린이·청소년의 재활치료, 장애 어린이의 비장애 형제에 대한 교육과 심리치료, 효성 임직원 가족과의 동반 가족 여행 등에 사용된다.
앞서 효성은 지난 2013년부터 장애 어린이와 가족을 통합 지원해 왔다. 성장기 아이들이 재활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치료비를 지원하며 장애 어린이의 비장애 형제에게는 교육비와 심리치료를 후원한다.
또 2015년부터 효성 임직원 가족과 장애 어린이 가족이 함께하는 가족 여행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장애 가정 구성원이 건강하게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게 돕는다.
효성 관계자는 "발달 장애 어린이 오케스트라 온누리사랑챔버에도 활동을 위한 후원금을 꾸준히 전달하는 등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