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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흙공은 유용한 미생물군 발효액과 황토를 반죽해 약 3주간 발효시킨 공이다. 강이나 하천에 투입되면 수질이 정화되고 악취가 제거되는 효과가 있다. 강과 하천의 생태계가 회복되면 대기 중 이산화탄소도 흡수해 줄일 수 있다.
이번 활동은 코웨이 임직원 봉사단 등 40여명이 참여했으며, EM흙공 3000개를 만들어 강물에 던지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코웨이 관계자는 "올해 처음 진행된 'EM흙공 던지기' 활동은 회사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의 일환"이라며 "앞으로 매년 EM흙공 던지기 활동을 진행해 자연의 소중함과 깨끗한 물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전파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