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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대는 1994년 설립인가와 함께 1995년 3월 자동차과 등 9개과 720명으로 출발했다.
신성대학교 설립자인 故 태촌 이병하 박사는 인성중심교육을 철학과 이념으로 삼고 지식과 기술을 겸비한 전문직업인들을 양성해 왔다.
특히 지역과 함께 하는 대학, 수요자를 중시한 맞춤형 주문식 교육을 실시했다.
신성대는 개교와 동시에 특성화 모델대학으로 선정됐다.1997년 우수공업계 전문대학, 특성화 전문대학 선정 등 파격적인 신성대의 교육실험이 성공을 거두고 있다.
김병묵 신성대 총장은 "학령인구 감소로 대학의 생존이 걸린 상황에서 과거의 영광에 사로잡혀 시간을 허비하지 말아야 한다"며 "신성대 구성원 모두가 결자해지의 자세로 매사 최선을 다 해 위기를 극복해 줄 것"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