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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군수는 지난 18일과 19일 이틀간에 걸쳐 올해 지방재정 신속집행에 대비한 주요 핵심사업 8곳을 현장 방문하고, 사업추진 실태 등을 점검했다.
18일에는 문화예술 거점 공간 건립을 위한 △임실 문예담터 조성을 시작으로 건강한 수돗물 안정적 공급 기반 마련을 위한 △임실군 노후상수관망 정비 △임실읍 봉황산 일원에 주민 생태체험공간과 숲속 놀이터, 쉼터 등을 조성하는 봉황생태공원 조성사업 현장을 찾았다.
이어 청소년 수련시설의 쾌적한 생활공간 확충을 위한 △관촌면 청소년 수련원 기능보강 사업 등 대규모 사업장을 둘러봤다.
19일에는 군립도서관 리모델링 및 주민 문화 향유 공간을 만드는 △오수 도시재생 인정사업과 생활SOC복합화 사업으로 추진 중인 △오수면 행복누리원 건립사업을 비롯해 △성수산 숲속야영장, 산림레포츠시설 관광지 개발 현장과 △필봉 풍물 민속마을 조성사업 등의 현장 상황을 살펴보는 등 현장 상황을 꼼꼼히 챙겼다.
심 민 군수는 "올해 천만관광 임실시대를 힘차게 열기 위해 주요 핵심사업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이라며"군민들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