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 김진태 강원도지사, 심재국 평창군수, 김인천 평창국유림관리소장 등이 참석해 라운지, 객실, 오피스 등 삼양목장 연수원 내부를 둘러보고 메미리카노 만들기와 삼양목장 투어 등의 워케이션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삼양목장 연수원은 1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33개의 객실과 오피스 공간, 강의실, 라운지, 휴게공간으로 구성됐다.
삼양목장 연수원에서 운영하는 워케이션 프로그램인 '라운드 워크(Round Work)'는 지역 특산물인 메밀을 혼합해 커피를 추출하는 커피클래스, 오두막집 체험, 테라리엄 만들기, 목장투어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상시 운영된다.
회사는 새롭게 론칭한 워케이션 공간인 삼양목장 연수원을 통해 향후 전국의 기업 및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워케이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강원도 특산품과 주요 관광지 등과 연계한 워케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상생협력을 실천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김 부회장은 "청정한 대자연 속에서 천혜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삼양목장은 워케이션에 최적화된 장소"라며 "삼양목장 연수원이 강원도를 대표하는 워케이션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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