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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창원시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개척과 경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의 홍보를 위해 지난 20일 개최됐으며 26개 기업이 참여해 다양한 제품 판매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체험부스에서는 △동물 인형만들기 △아로마 심리상담 △천연염색 체험 △수경화분 만들기 △대감엿 만들기 △코딩 DIY △업사이클링 △심폐소생술 교육과 체험 등 20여개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눈길을 끌었다.
또 판매부스에서는 △허브스틱 △쌀 떡볶이와 닭강정 등 분식 △방향제 △라탄제품 등 사회적경제기업에서 만든 제품과 △요거트 △단감젤리 등 인기 로컬푸드 직매장 상품을 판매해 시민들의 이목을 사로 잡았다.
가족과 방문한 한 시민은 "주말에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과 좋은 제품을 판매하는 장소가 있다고 해서 방문했다"라며 "볼거리도 많았고 가족들과 체험도 함께 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라고 말했다.
나재용 시 경제일자리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사회적경제를 시민들에게 알리게 돼 기쁘다"라며 "많은 시민들이 사회적경제를 이해하고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