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NH농협캐피탈, 자매결연마을 일손돕기 펼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521010011404

글자크기

닫기

조은국 기자

승인 : 2023. 05. 21. 11:0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충북 단양 덕촌리마을 '나눔마을 현판식' 진행
농협캐피탈
19일 NH농협캐피탈 봉사단은 자매결연마을 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덕촌리 마을을 찾아 농촌일손 돕기에 나섰다. 이날 봉사에서 서옥원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첫 번째줄 왼쪽 다섯 번째), 이범구 NH농협캐피탈 부사장(왼쪽 아홉 번째), 황종연 NH농협은행 충북지역본부장(왼쪽 여덟 번째), 박시원 농협중앙회 단양군지부장(왼쪽 네 번째)과 봉사단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제공=NH농협캐피탈
NH농협캐피탈은 사내 봉사단이 지난 19일 자매결연마을 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덕촌리 마을을 찾아 농촌일손 돕기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NH농협캐피탈 봉사단 40여명은 단양 특산품인 사과나무의 과실솎기 작업과 마을 환경정화를 위해 마을농가 곳곳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또 이날 자매결연마을인 단양 덕촌리마을은 '안녕 충북 나눔마을 48호· 단양군 자원봉사 나눔마을 11호'에 선정됐다.

안녕 충북 나눔 마을은 고령화와 소외된 농촌마을을 대상으로 2주간 다양한 재능 나눔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자원봉사자와 마을주민, 기관·기업이 함께 협력해 활력 넘치는 마을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서옥원 농협캐피탈 대표이사는 "NH농협캐피탈은 덕촌리마을과 끈끈한 자매결연을 통해 도농 상생의 조화를 이루는 공동체적인 관계로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NH농협캐피탈은 매년 농번기에 농촌일손 돕기를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2009년부터 충북 단양의 자매결연마을을 대상으로 매년 봄·가을 농번기에 일손돕기를 실시하고, 농한기에는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임직원이 참여한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하며 도·농 상생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조은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