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9일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미혼모 20명에게 전달한 애착인형은 미혼모 아이들의 정서에 도움을 주기 위해 공사 임직원 20명이 직접 제작했다.
앞서 공사는 지난해 12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에 입원 중인 소아암·중증질환 환아에게 임직원이 만든 장난감 인형과 순면 목도리를 전하면서 빠른 쾌유를 응원하기도 했다.
서영삼 안산도시공사 사장은 "공사 직원들의 정성이 담긴 애착인형이 아이들의 심리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분야에서 공적 책임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