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양도시공사, 공익사업 조속 추진위한 ‘용지 보상 실무교육’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521010011463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3. 05. 21. 14:2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도시공사 용지보상 실무교육
안양도시공사는 공익사업의 조속한 추진 및 토지소유자에 대한 적시 보상을 위한 용지보상 관련 실무교육을 진행했다./제공=안양도시공사
안양도시공사는 지난 3월부터 3개월간 용지보상 관련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사에서 추진 중인 각종 개발사업이 본궤도에 오름에 따라 공익사업의 조속한 추진 및 토지소유자에 대한 적시 보상이 진행될 수 있도록 관련 직원의 전문성과 업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교육은 한국토지주택공사 및 국토교통부 인재개발원에서 보상 관련 강의를 맡고 있는 이길용 겸임교수가 맡아 보상 관련 기초이론부터 다양한 사례 분석, 감사 지적 사례와 제도개선 방향성 등 실무경력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특히 이번 교육은 공사 직원 외에도 안양시청 등 관계기관과 수원, 시흥, 광명, 군포, 의왕 및 과천도시공사에서도 희망자를 지원받아 함께 교육에 참여했다.

이명호 공사 사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익사업 수행에 따른 보상 관련 업무 체계를 다시 한번 점검하고 향후 공사가 수행하는 용지보상업무에서 적절히 활용하길 바란다"며 "나아가 기관 간 합동 교육을 계기로 업무 정보를 교류하며 보다 내실 있는 업무 추진의 기회로 삼길 바란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