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35주년 세븐일레븐, 사직구장서 경영주·임직원 초청 ‘롯데자이언츠 매치데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521010011516

글자크기

닫기

안소연 기자

승인 : 2023. 05. 21. 14:4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5월 21일 코리아세븐 창립기념일
이날 홈경기 시구도 경영주가 나서
7-11)매치데이1
21일 부산 사직구장 앞에서 세븐일레븐 경영주 및 임직원들이 함께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제공=세븐일레븐
세븐일레븐은 2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롯데자이언츠 홈경기를 맞아 '세븐일레븐 매치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5월 21일은 코리아세븐의 창립기념일이다. 코리아세븐은 1988년 국내 법인 설립 후 미국 사우스랜드 코퍼레이션과 기술 도입 계약을 체결하고 이듬해 국내 1호 편의점 '세븐일레븐 올림픽선수촌점'을 시작으로 35년간 국내 편의점 사업을 이어왔다.

세븐일레븐은 창립 35주년 기념일을 맞아 프로야구를 사랑하는 경영주, 임직원과 함께 롯데자이언츠 경기를 관람하고, 사직구장을 찾은 야구팬들에게 세븐일레븐을 알리기 위해 롯데자이언츠와 함께 매치데이 이벤트를 기획했다.

세븐일레븐은 이번 매치데이에 사전 신청한 경영주, 임직원 250여명을 초청했다.

이번 매치데이에는 세븐일레븐 경영주가 직접 시구에 참여했다. 환경 정화 봉사단체에서 10년 넘게 활동해오고 튀르키예, 시리아 지진 피해 성금 기부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난해 '세븐히어로 우수상'을 수상한 차준현 세븐일레븐 김해롯데아울렛2층점 경영주가 시구를 맡는다.

김병철 세븐일레븐 마케팅팀장은 "창립 35주년을 맞아 경영주와 임직원이 자신이 좋아하는 팀을 응원하며 서로 하나가 되는 매우 의미 있는 자리를 갖게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를 통해 세븐일레븐 경영주와 임직원이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계속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안소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