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도에 따르면 중국 국제수입박람회는 2018년 최초로 개최됐으며, 중국 상무부와 상하이시 정부가 주최하는 박람회로 지난해 127개국 2800개 사가 참가했다.
박람회 개최장소는 중국 상하이 국가전시컨벤션센터이며 11월 5일부터 10일까지 6일간 개최된다. 전시분야는 소비재, 농식품, 스마트·첨단장비, 자동차부품, 의료기기·의약보건품, 서비스분야 등이며, 올해 경남도 참가 품목은 소비재와 농식품 분야이다.
박람회에 참가하는 기업은 △현지 바이어와의 수출상담 △부스 및 장치비 △편도항공료(1사 1인) 등을 지원받게 되며 참여업체 선정 이후 9월 중 사전설명회를 통해 박람회 개요, 부스 위치, 세부 참가 일정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모집기간은 18일부터 6월 1일까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