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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국가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나라 사랑의 정신을 되새기는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이해 진행됐다.
이날 임직원 및 자녀 60명으로 구성된 '한신孝플러스봉사단'은 현충탑 참배를 통해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목숨 바친 분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억하며 감사의 마음을 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한국전쟁 전사자 및 독립유공자 묘역에서 묘비 닦기, 잡초 뽑기, 쓰레기 줍기 등 묘역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한신공영 관계자는 "나라를 위해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하신 순국선열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가 있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 및 가족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봉사활동 및 나눔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신공영 사내 '한신孝플러스봉사단'은 2015년부터 국립서울현충원 봉사를 비롯해 서울숲 환경정비봉사,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노원구 상계동 일대 연탄나눔봉사, 무료급식 봉사활동 등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