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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의회에는 이장우 시장을 비롯한 대전시 실·국·본부장, 이은권 시당위원장과 당협위원장, 국민의 힘 소속 동·중·서·대덕구청장 이상래 대전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이장우 시장은 이날 "국토 균형발전을 위해 대전을 대한민국 반도체산업 핵심으로 육성해야 하며 이는 국가경쟁력 확보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반도체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대전 유치 당위성 강조했다.
이날 당정협의회에서 시는 내년도 주요 국비사업인 웹툰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 대전형 스마트 농업 첨단산업 밸리 조성, 카이스트 창업 혁신파크 조성, 글로컬 대학 육성, 천문·우주 체험시설 조성 등 10개 사업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건의했다.
아울러 시정홍보 안건인 대전 0시 축제 8월 개최, 대전 꿈나무 사랑카드 다자녀 기준 2명으로 확대, 대덕특구 50주년 기념사업에 대한 시당 차원의 적극적인 협력도 요청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시민에게 시정을 올바르게 알리는 것 또한 중요한 책무로 다각적인 소통이 중요하다"며 내년도 국비 확보와 시정 현안들에 대한 관심과 속도감 있는 지원을 부탁했다.
이에 이은권 시당위원장은 "대전시당에서도 대전 발전을 위해 국민의힘 중앙당에 지역 현안사업 지원을 건의했다"며 "지역 발전을 위한 시의 노력이 가시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당력을 집중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