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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는 HJ중공업이 협력사와 소통하고 상호 협력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수 협력사에 대한 시상과 안전보건 상생 선포식, 안전보건 우수사례 및 상생 지원방안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HJ중공업은 협력사 안전보건평가 결과 상위 업체 최우수 1개사 및 우수 2개사에 상장과 상패를 수여했다. 이어진 안전보건 상생서약 및 선포식에선 4년 연속 '중대재해 ZERO' 경영목표 달성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아울러 정부의 안전보건 전문가를 초청해 안전보건 정책 방향에 대해 공유하고, 협력사들의 애로 사항 및 건의 사항 청취 등 안전보건 상생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HJ중공업은 매월 대표이사뿐 아니라 본사 전 임원이 각자의 책임 현장을 방문하는 건설현장 안전보건 점검을 시행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3년 연속 '중대재해 ZERO'를 달성하고 현재까지도 유지하고 있다.
홍문기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는 "HJ중공업이 3년 연속 '중대재해 ZERO'를 달성한 것은 협력사와의 상생 협력을 통해 만들어낸 뜻 깊은 성과"라며 "올해에도 중대재해 ZERO 달성을 위해 안전보건 및 품질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