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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와 정읍우체국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우체국 쇼핑몰 지원사업(할인쿠폰, 택배비 등) △우체국 플랫폼을 활용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위기가구 발굴·지원을 위한 복지 등기우편 서비스 △보험 가입이 어려운 저소득층에게 우체국 만원의 행복 보험 무료 가입 등 주요 사업을 공유하기로 했다.
이어 지역 농가들의 농산특산물 판로개척을 위한 시의회 차원의 전자상거래 활성화 지원 방안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정영한 우체국장은 "정읍우체국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우체국 쇼핑몰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판로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황혜숙 정읍시의회부의장은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준 정읍우체국장 및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