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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이 주관하는 국제 디자인상으로, 세계 3대 디자인 대회 중 하나다.
이번 어워드에서 틈byU+는 고객 경험과 사용자 환경 2개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고객 경험 부문에서는 인터랙티브 미디어 솔루션이 적용된 '디지털 하이퍼 포레스트'가, UI 부문에서는 틈byU+ 전용 모바일 앱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2020년 개관한 틈byU+는 MZ세대 고객에게 일상적이지만 비일상을 꿈꾸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도심 속 쉼'으로 콘셉트로 정했다.
1층에 위치한 디지털 하이퍼 포레스트는 유동인구가 많은 강남역 한복판에서 마치 거대한 숲에 들어온 듯한 경험을 제공하는 '디지털 숲'이다.
LG U+는 오프라인과 디지털,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연계하여 오직 틈byU+에서만 즐길 수 있는 고객 경험을 지속 혁신해 나갈 계획이다.
김다림 LG유플러스 마케팅전략담당은 "틈byU+가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는 'iF 디자인 어워드'의 2개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하며 디지털 고객경험 혁신사례가 세계적으로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 경험 중심의 마케팅 트렌드를 선도하여 고객의 온 오프라인 경험을 지속 혁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