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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ASM은 지난 2월 산업통상자원부와 2025년까지 1억 달러 규모의 투자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한국 시장에 대한 투자를 본격화했다.
ASM 제2공장이 본격 가동되면 세계 최대 메모리 반도체 기업인 삼성전자와의 협력은 물론,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경희 의장은 축사를 통해 "15개 유수의 국가에 자회사를 둔 ASM의 제2캠퍼스 투자 결정은 화성시와 ASM이 전세계로 비상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오늘의 기공식이 ASM의 지위와 화성시의 세계적 반도체 경쟁력을 공고히 할 기회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