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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는 중소기업벤처부가 주관하여 신 산업 분야인 미래 모빌리티, 친환경, 로봇, 빅데이터·인공지능(AI) 등 국가가 선정한 10개 분야에서의 국가적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딥테크 스타트업에 5년간 총 2조 원을 투입하는 사업이다.
참여기업으로 선정되면 3년간 최대 6억원의 창업 사업화 자금과 기업 수요에 따라 연구개발금 최대 5억원 등 총 11억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티비유 백상진 대표는 “다년간 축적한 데이터 분석으로 개발한 알고리즘 기술을 통해 정확한 정보 제공과 다양한 결제 솔루션 지원, 그리고 찾아가는 전기차 충전서비스와 같은 일렉배리만의 특화 서비스를 전기차 이용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며 “초격차 스타트업 선정을 통해 서비스 확대 및 기술 고도화에 투자하여 국내뿐 아니라 해외시장에서의 경쟁력도 갖춰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일렉배리는 최근 모바일앱뿐만 아니라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통해서도 전기차 충전 결제 시 NFC 결제가 가능하도록 서비스를 확대하여 호평받고 있다. 특히 국내 전기차 충전 플랫폼 중 유일하게 ‘찾아가는 전기차 충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해당 서비스는 충전에 대한 번거로움 해소 및 충전 인프라 소외 지역을 해결하는 서비스로 평가받아 지난 설 연휴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환경부와 시범사업을 실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