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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시에 따르면 '진해명동 마리나 활성화를 위한 관리운영 전략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의 시간적 범위는 진해신항(2029~2040년) 확장 개발계획에 맞춰 목표연도 2030년이다.
내용적 범위는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전반적인 조사 △마리나항만 특화전략과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운영 수지 분석 및 관리·운영방안 수립 △창원 내 타 마리나 시설 운영과 활성화 방안 제시이다.
이날 보고회는 마리나 관련 학계, 업계 전문가와 실수요자인 창원특례시요트협회 등 전문 자문위원을 구성해 함께 소통함으로써 용역 추진계획과 방향 적정성등을 검증하고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을 설정했다.
제종남 시 해양항만수산국장은 "창원 진해명동 마리나가 동북아 중심의 마리나 구축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할 예정"이라며 "마리나산업 활성화로 창원시의 지역경제 발전, 일자리 창출, 해양레저 친수문화를 확산해 해양관광 중심지로 도약하는 발판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