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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김해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에 따르면 '2023 김해문화관광정책 네트워크(이하 김해관광 네트워크)'가 발대식을 갖고 출범했다. 김해관광 네트워크는 김해형 문화관광정책을 공동연구하고 네트워크 구축으로 조직 간 협업체계를 마련한다.
김해관광 네트워크는 김해시 봉황대협동조합이 지난 2월 문화체육관광부의 '2023년 지역관광 추진조직(DMO)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된 것을 바탕으로 결성됐다.
발대식에는 김해시 문화관광예술사업소, 김해문화재단, 김해도시재생센터를 비롯해 시민협동조합, 관광시설, 단체 등 11개 조직 20여명이 참석했다.
이영준 김해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장은 "지역 자원을 활용해 시류에 걸맞은 관광 정책 및 프로그램을 연구·개발,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써 김해의 위상을 높이고자 한다"라며 "찬란한 가야 문화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조직 간 협력으로 시 관광 역량을 강화해나가겠다"는 출범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