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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이천시에 따르면 김 시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기업인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에이알티플러스는 미세먼지 저감 및 제어 기술 평가 시스템을 전문으로 연구 개발하는 기술 기업이다.
국내외 표준에 부합하는 성능 평가 장비를 공급해 소비재의 안전한 시장 유통과 제조사의 품질 경쟁력 향상에 이바지하고 있다.
에이알티플러스 강기태 대표는 "회사 주변으로 여러 기업이 입지해 있어 대형 트레일러 출입이 빈번해 차량 정체와 사고 위험이 있다"며 "진행 중인 도로 공사가 진전이 없는데 조속히 완공해 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 시장은 "초지리 도시계획도로는 공사 추진에 일부 문제가 있었지만 마무리 단계로 곧 재착수하고 올해 안에 완공해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