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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영광소방서는 '소방인에게 자긍심을, 국민에게 감동을'이라는 비전으로 곳곳에 숨겨진 소방에 관련 역사 자료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참여 방법은 소방유물자료관에서 '소장 유물 기증 운동'을 클릭한 후 기증 신청서를 작성해 우편이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유물 기증자에게는 기증서 발급, 명예의 전당 명단 수록, 중요 행사 및 전시 개막식 초청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기증된 유물은 2025년 건립되는 국립 소방박물관에 전시된다.
영광소방서 관계자는 "사진 한 장에도 소방의 옛 모습이 담겨있을 수 있다"며 "소방유물을 통해 숨은 역사와 얘기가 밝혀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