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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체결식에는 신현국 문경시장, 황재용 시의장, 서정식·진후진·신성호 시의원, 노용규 한솔건업 대표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한솔건업은 가설 건축 자재 및 건설 기계 공구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향후 60억원을 투자하고 15명을 고용할 계획이다.
한솔건업은 경기 수원, 경북 상주를 거점으로 경영하던 기업으로 서울과 부산의 중간 지점인 문경을 유력지로 확신해 신규 투자를 결정했다.
신현국 시장은 "장기화된 경제 침체기에도 불구하고 우리 시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적극적이고 벽이 없는 기업 정책으로 기업하기 좋은 문경시에서 큰 도약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황재용 의장은 "문경시의 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을 위해 의회에서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