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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은 다음 달 1일부터 8월 17일까지 환경을 주제로 다양한 팝업 스토어와 전시,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백화점의 내, 외부는 환경 파괴의 지표 역할을 하는 곤충인 '꿀벌'을 모티브로 연출할 계획이다.
6월 2~18일 잠실 롯데월드몰 1층 아트리움 광장에서는 대형 '리얼스(RE:EARTH) 체험관'을 운영한다. 친환경을 주제로 한 업사이클링 상품 판매를 비롯해 친환경 아트워크 전시, 이벤트가 어우러진다.
동탄점에서는 6월 3일 테라스 행사장에서 친환경을 주제로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어린이 플리마켓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장을 방문한 어린이 및 동반 가족들을 위해 페이스 페인팅, 보물찾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외에도 동탄점에서는 친환경 팝업스토어, 플로깅 테마의 러닝크루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윤재원 롯데백화점 ESG팀장은 "다양한 기업에서 친환경 활동을 진행하고 있지만 일회성 이벤트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며 "롯데백화점은 환경에 대한 의식을 일깨우는 친환경 프로젝트를 앞으로도 지속해 나가 'ESG 1번지' 기업으로 고객들에게 다가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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