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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은 지난해 수출실적이 2000만 달러 이하인 지역 내 중소 제조기업으로 해상, 항공, 해외내륙 운송비, 국제 특송비 등을 지원한다.
지원은 올 1월부터 모집일까지 발생한 수출물류비의 80%를 업체당 총 500만 원 한도 내에서 최대 2건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다음달 13일까지 화성시 수출업무지원센터로 우편 접수하면 된다.
앞서 시는 지난 2년간 수출기업 273개사에 수출물류비 8억여원을 지원한 바 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국제 경영악화로 기업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수 있길 기대한다"며 "지역 내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도울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