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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구축된 청년 기술관리 협의체는 지방공기업 실정에 맞는 협의를 통해 지속적인 동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지방공기업 MZ세대 직원들의 고충 해결 방법을 공유하는 역할을 하게된다.
특히 기술 관련 업무 시 협의체의 물적·인적 자원을 공유해 각 기관의 장점을 분석하는 등 중장기적 성장에 밑거름이 될 전망이다.
안종서 의왕도시공사 사장은 "중장기적인 지속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청년 기술직원들의 실질적인 업무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협의체를 구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면으로 청년 직원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검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