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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김동선 본부장은 지난 24일 6만주, 26일 6만주, 이날 3만주를 매수했다.
김 본부장이 보유한 주식 수는 총 34만3860주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최근 인적분할로 독립경영체제가 된 시점에서 기업 가치 제고와 책임 경영 강화를 위해 매수를 진행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책임 경영 실천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 본부장은 지난 10일에도 11만주를 매수하고, 18일에도 3만3860주를 매수하는 등 꾸준히 보유 지분을 늘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