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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예천군에 따르면 청소년수련관 소극장에서 열리는 이번 군민아카데미에서는 '한국문화와 역사 홍보, 왜 중요한가'를 주제로 주변국들의 왜곡된 한국 역사 인식을 바로잡고 조국을 알리기 위해 세계를 누비며 경험한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서 교수는 한국 최초로 미국 뉴욕타임즈에 독도 광고를 게재했으며 미국 월스트리트저널, 워싱턴포스트 등에 동해, 일본 강제 징용, 일본군 위안부 등에 관한 문제를 광고로 실었다.
배우 송혜교와 함께 한글 알리기를 꾸준히 추진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박태환 행정지원실장은 "제59회 예천군민아카데미에 한국 홍보 전문가로 유명한 서 교수를 초청했으니 군민들의 많은 참여 당부드린다"며 "군민 모두가 국가를 비롯한 지역의 유구한 문화와 역사에 더욱 관심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