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2023 서울뷰티위크 ‘라이프스타일’로 분야 확장…혁신기업 100개 모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531010016922

글자크기

닫기

지환혁 기자

승인 : 2023. 05. 31. 11:1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9월 21~24일 DDP서 개최…뷰티 + 패션·먹거리·생활까지
clip20230531100552
지난해 열린 2022 서울뷰티위크
서울시가 오는 9월 21~24일 열릴 2023 서울뷰티위크에 참여할 100개 기업(대·중견기업 30개, 중소기업 70개)을 모집한다.

서울시는 뷰티,패션분야의 최신 트렌드를 선보이는 '서울뷰티위크'를 올해는 먹거리, 생활 분야로 확대해 가장 혁신적인 기술을 먼저 선보이는 '체험의 장'으로 확장한다. 시는 '서울뷰티위크'를 전 세계가 주목하는 서울의 첨단 라이프스타일과 최신 기술 트렌드를 선보이는 대표 전시회로 키워내 '서울의 매력'을 알리고,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 발판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릴 이번 행사에는 CES 등 해외 박람회에서만 볼 수 있었던 대·중견기업과 스타트업 총 30개 기업의 첨단기술과 제품을 전시하고, 라이프스타일을 대표하는 서울의 70개 우수 중소기업이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시는 선발된 중소기업 대상으로 롯데면세점, CJ 온스타일, 티몰(중국), 온서울마켓 등 플랫폼에 입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의 매출증대를 위한 마케팅을 지원한다.

각 플랫폼의 상품관리자(MD)로 구성된 산업전문가를 통해 입점기업을 선발할 예정이며, 지원규모는 추후 중소기업과 플랫폼 간 논의 후 결정된다.

권소현 뷰티패션산업과장은 "이번 '서울뷰티위크'는 서울의 첨단 라이프스타일과 트렌드를 선보이는 장이 될 것"이라며 "글로벌 문화가 되어가는 K뷰티·패션, K푸드 등 라이프스타일 분야의 선도적인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서울뷰티위크-라이프스타일 전시'에서 해외 바이어 1대1매칭 수출상담회, 혁신 아이디어 발굴 피칭 대회, 전문가 특강 등 산업 프로그램과 스트리트 패션쇼, K팝 공연, 푸드트럭 등 일반 시민들과 관광객들도 즐길 수 있는 체험행사도 운영한다.
지환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