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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시 행동 요령은 공습, 지진, 화생방 등 각종 사태별 대응 방법으로, 이날 교육은 △일상생활 중 대피장소를 사전에 파악 등 꼼꼼히 준비 △공습경보가 울리면 대피장소로 신속하게 대피 후 몸을 보호 △공습이 멎고 조용해졌을 때는 정부 안내를 듣고 행동 등을 다뤘다.
구는 최근 북한의 미사일 발사, 드론 도발 등이 발생함에 따라 구민에게 비상시 행동요령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알림톡, 페이스북, 블로그 등 SNS를 비롯해 반상회, 통장회의 등 온·오프라인 홍보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김미경 구청장은 "막상 경보 사이렌이 울려도 비상시 대피방법을 모르는 주민들이 많다"면서 "비상시 주민들이 당황하지 않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교육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