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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톱 관광 앱 ‘전남관광플랫폼’ 사전 체험 이벤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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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남 기자

승인 : 2023. 06. 01.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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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한 달 진행…7월부터 전 시군 정식 운영
전남도
전남관광플랫폼 홍보 포스터. / 제공=전남도
전남도가 원스톱 관광 서비스가 가능한 '전남관광플랫폼(Jeonnam Travel as a Service, J-TaaS)'의 확대 정식 운영을 앞두고 사전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1일 도에 따르면 6월 한 달 동안 운영하는 사전 체험 이벤트를 통해 가입자 4000명에게 커피쿠폰을 선착순으로 지급한다.

또 플랫폼에 상품 구매 후기를 남긴 이용자에게 추첨을 통해 20만~30만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한다.

사전 체험 이벤트는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서 '전남관광플랫폼(J-TaaS)'을 다운로드받아 참여할 수 있다.

전남관광플랫폼은 지난해 3월 도와 5개 민간 연합체(컨소시엄)가 협력해 교통, 숙박, 식당, 체험시설 등 전남의 모든 관광 영역에서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구현한 모바일 기반 스마트 관광 플랫폼이다.

실시간 예약과 결제서비스뿐만 아니라 이를 통합 연계해 이용자 관점의 맞춤형 스마트관광 편의를 제공한다.

전남관광플랫폼 이용자는 추천 여행코스, 관광지, 축제 등 전남의 다양한 관광 정보를 실시간으로 안내받을 수 있다.

또 대중교통, 숙박시설, 맛집 등 각각 다른 분야 상품을 한 번에 장바구니에 담아 결제까지 할 수 있다.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다국어 서비스도 지원해 외국인 관광객의 이용 편의를 강화했다.

전남관광플랫폼은 지난 2월 6개 시군을 대상으로 시범운영을 시작했으며 5월부터는 전 시군으로 확대해 서비스하고 있다.

시범운영 기간 미비점을 보완해 올해 7월 정식 서비스에 들어간다.
이명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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