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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구조장비 차량지원사업'은 영광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가마미 해수욕장의 노후한 구조장비를 대체할 수 있는 차량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빛원전은 이번 협약을 통해 모하비를 지원하여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과 영광군민의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응으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지역사회의 긍정적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학웅 대외협력처장은 "이번 사업 지원으로 군민과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해수욕장을 이용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선표 지회장은 "차량을 지원해 주신 한빛원전에 감사드리며 인명구조활동을 통해 보다 더 안전한 영광군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빛 관계자는 "한빛원전은 영광지역 대표기업으로서 지역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