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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계원예대에 따르면 대학일자리센터는 예술디자인 분야 취업을 목표로 하는 청년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진로설계와 취·창업 관련 다양한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전문 컨설턴트가 상주하고 있다.
최근에는 2023년 신입생을 대상으로 '진로캠프'을 운영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신입생 18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한 이번 '진로캠프'은 전공과 관련된 진로탐색을 비롯해 대학생활의 방향성과 경력로드맵 설계를 통한 취업준비, 진로에 대한 목표를 수립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대학일자리센터 관계자는 "재학생들의 진로와 취업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및 다양한 진로설계, 목표설정 방법을 통해 함께 성장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