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성남시, 장애인 편의시설 실태 전수조사 9월까지 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607010002383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3. 06. 07. 08:5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성남시청2
경기 성남시청. / 제공=성남시
경기 성남시가 장애인이 편의시설을 더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실태 전수조사에 나선다.

7일 시에 따르면 장애인 편의시설 실태 점검은 편의시설 활성화 정책의 기초자료 확보를 위해 5년마다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오는 9월까지 지역 내 건축물 4260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조사 대상은 행정복지센터, 우체국, 보건소, 공공도서관, 국가·지자체 청사 등의 공공건물과 장애인등편의법 시행 이후 신축 및 주요 시설 변경 등의 행위가 있었던 일정 규모 이상 시설이다.

조사 항목은 주 출입구 접근로 및 계단, 승강기, 화장실, 욕실, 점자블럭 등 120개 항목이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 편의시설 미설치 및 규격에 맞지 않게 설치된 시설에 대해서는 시정명령 등 개선 조치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