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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교육지원청, 제44회 경북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특상 2점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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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훈 기자

승인 : 2023. 06. 07.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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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향(情鄕) 봉화과학 미래를 위해 비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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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교육지원청
경북 봉화교육지원청은 경북도교육청과학원에서 개최된 제44회 경상북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특상 2점, 장려상 1점이 입상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개최된 제44회 경상북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는 23개 시·군에서 190점의 작품이 출품되어 특상 38점, 우수상 57점, 장려상 76점이 입상됐다.

특상 38점 중에 22점이 전국대회에 출전하는데 봉화에서 특상 2개 작품(동양초 6학년 최하늘, 봉화중 1학년 김다희)이 전국대회에 출전했다.

또 지도연구논문대회엔 23개 시·군에서 122점의 작품이 출품돼 1등급 8점, 2등급 16점, 3등급 24점이 입상되었으며 봉화에서 1등급 1점(동양초 교사 김경국)이 입상했다.

봉화교육지원청은 과학경진대회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교사를 대상으로 과학경진대회 관련 연수를 자체적으로 실시했다. 또 봉화군 지역대회를 거쳐 경북대회에 출품한 작품에 대해 다양한 측면에서 컨설팅을 했다.

박명호 봉화교육지원청교육장은 "창의적 아이디어로 제작된 발명품은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해 줄 뿐만 아니라, 상당한 경제적 가치를 가져올 수 있기에 창의 융합형 인재 육성과 발명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장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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