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의왕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30만원 상당 종합검진비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608010003575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3. 06. 08. 14:3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사진)건강검진 지원 협약식(2)
7일 의왕시와 의왕시사회복지협의회의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건강검진 지원 협약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제공=의왕시
의왕시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30만원 상당의 종합검진비를 지원한다.

의왕시는 지난 7일 의왕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시티병원, 영내과의원 등 지역 내 병원 및 검진기관 5개소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건강검진 지원 협약식'을 개최하고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사회복지시설 및 사회복지사업 수행기관에서 근무하는 일정 조건을 갖춘 종사자로 올해는 홀수년 출생자, 내년에는 짝수년 출생자가 지원받는다.

검진은 매년 2~11월에 진행하며 원하는 날짜로 협력 병원 등에 사전 예약하면 초음파, 내시경 등 다양한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다.

종사자의 배우자, 직계존비속 등 가족도 동일한 수준의 건강검진을 30만원에 받을 수 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복지 향상이 시민을 위한 질 높은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가 긍지를 갖고 현장에서 일할 수 있도록 처우 개선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