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충북교육청, 특수교육대상자 진로설계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609010003889

글자크기

닫기

장이준 기자

승인 : 2023. 06. 09. 09:3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다양한 진로 프로그램 체험
clip20230609055431
제공=충북교육청.
충북교육청 직속기관 진로교육원은 8일 특수교육대상자 진로설계 지원 위한 진로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청주혜원학교 고등부 73명이 참여해 보건의료, 항공우주, 로봇기술, 인문과학, 디자인, 방송영상, 문화예술, 멀티스마트 분야의 직업체험과 캘리그라퍼, 떡 디저트 전문가, 화장품 조제 관리 전문가, 약사 등 체험을 했다.

이번 진로체험은 진로교육원 체험마을 강사 28명과 청주혜원학교 교사 22명, 특수교육보조인력 13명, 특수교육원 교사 등 12명이 참여해 학생들 진로체험 활동을 꼼꼼히 도왔다.

진로체험활동 참여 청주혜원학교 담당 교사는 "참여 학생이 최근 누리호를 통해 우주에 관심이 많았는데 항공우주마을 체험을 통해 서툴지만 항공기 모형 조립과 캔 위성 발사 체험과 드론 조정에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권오석 진로교육원장은 "참여 학생들은 일상적인 교육환경에서도 다양한 도전과 어려움을 겪을 수 있기에 이번 프로그램 진행을 위해 특수교육원과 여러 차례 협의 과정과 현장 방문을 통해 철저한 준비를 했다"며 "지속 참여할 수 있도록 촘촘하고 세밀한 연계를 통해 진로체험 희망 특수교육대상 학생들 진로를 지원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이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