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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국가기록관리 장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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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준 기자

승인 : 2023. 06. 09.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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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관리 기관평가 3회 연속 최우수 등급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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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충북교육청은 9일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에서 실시하는 '2023년 국가기록관리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국가기록관리 유공 포상은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에서 주관하며 국가 기록관리 발전과 기록문화 확산 및 인식 제고에 기여한 기관·단체·개인에게 수여하며 6월 9일 '기록의 날'을 기념해 전수식을 개최했다.

충북교육청은 기록관리 기관평가에서 시도교육청 평균 89.3점보다 9.2점 높은 98.5점을 획득하며 최우수 등급인 '가등급'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특히, 전자기록물 열람 안정성 및 보안성, 이용자 접근성 확대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표준기록관리시스템 고도화 사업을 추진해 대국민 기록정보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도 교육청 관계자는 "충청북도교육청이 기록관리 기관평가 3회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한데 이어 국가기록관리 유공 표창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충북교육 미래를 밝혀줄 기록관리를 지속가능하게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이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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