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박병영 경남 교육위원장, ‘NO EXIT’ 마약범죄 예방 챌린지 동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612010005425

글자크기

닫기

허균 기자

승인 : 2023. 06. 12. 16:1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박병영위원장(사진)_
박병영 경남도의회 교육위원장./제공=경남도의회 교육위원회
박병영 경남도의회 교육위원장(국민의힘·김해6)이 마약 범죄를 막기 위한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12일 경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 따르면 박 위원장은 이날 'NO EXIT' 마약범죄 예방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면서 성인 뿐만 아니라 학생들에게까지 퍼지고 있는 마약범죄에 대한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책 마련에도 힘쓰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이번 마약범죄 예방 챌린지는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글귀가 적힌 알림판을 들고 사진을 인증한 뒤 다음 주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중이다. 박 위원장은 경남도의회 최학범 제1부의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다.

박 위원장은 "청소년 마약 범죄의 발생률이 계속해서 늘어가고 있으며 전문가에 따르면 청소년기에는 단 1~2회 투약만으로도 마약에 중독될 위험성이 크고 신체·정신 발달 및 이후 삶의 기회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어 성인에 비해 폐해가 더욱 심각하다"라며 "우리 교육위원회에서도 교육청과 협력해 초·중·고교 대상 마약예방·선도 활동과 함께 청소년 마약중독 예방 교육을 더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박 위원장은 다음 마약 예방 릴레이 챌린지 주자로 경남도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 한영상 협의회장, 박성수 경남교육청 부교육감을 지목했다.
허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