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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다음 달 10일까지 상품권 잔액을 서울페이플러스로 직접 옮기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경품행사를 진행하며, 이후 11~17일 시스템변경작업을 통해 서울페이플러스로 전액 자동이관된다고 13일 밝혔다.
경품 추첨은 상품권 잔액을 사용자가 직접 서울페이플러스로 옮기면 자동 응모되는 방식이다. 이달까지 상품권 잔액을 이관 완료하면 추첨을 통해 1등 3명에게 서울사랑상품권 100만원 등 총 418명에게 1650만원 상당 상품권을 지급한다.
다음 달 1~10일 이관한 총 3000명을 추첨해 커피쿠폰을 증정하고, 행사 전체 기간 이관대상자 2000명은 별도로 추첨해 땡겨요 상품권 5000원권을 지급한다.
이 외에도 기간 중 개별이관과 신한 pLay앱 신규가입을 동시에 진행한 사용자 1000명은 따로 선정해 최대 1만 신한포인트를 지급한다.
상품권 잔액 개별이관 방법은 먼저, 서울페이플러스 앱 설치 후 기존에 사용하던 제로페이앱에 접속해 개별이관 신청을 순서대로 선택하면 된다.
최선혜 소상공인담당관은 "사용자가 직접 상품권 잔액을 서울페이플러스로 통합해 더 편리하게 결제하고 서울페이플러스가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도 누리길 바란다"며 "개별이관 프로모션에 푸짐한 경품이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