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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가 주최하고 영주문화예술회관과 한국국제예술교류협의회가 주관하는 '우크라이나 이바노프란키브스크 챔버 오케스트라 초청 음악회'는 국제교류 음악제의 일환으로 전쟁이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세계 평화를 기원하는 취지로 마련했다.
24일 오후 3시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1부에서 지휘자 김현국의 지휘로 클래식 연주가, 2부에서 바리톤 박정환과 소프라노 배혜리의 성악이 펼쳐지는 갈라쇼 형식으로 구성됐다.
전체관람가인 이번 공연의 소요시간은 80분이며 선착순 무료관람으로 진행된다. 단체예약 및 문의는 문화예술회관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가능하다.
해당 공연에 관한 문의 사항은 영주문화예술회관 누리집 및 네이버밴드 '까치홀'을 참조하거나 영주문화예술회관으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