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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지오아르마니' '요지아마모토' '드리스반노튼' 등의 해외 럭셔리 브랜드부터 '폴로 랄프로렌' 'A.P.C.' '마쥬' '비이커' '베네통키즈' '에뜨와' 등 다양한 브랜드를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분더샵에서는 '더로우' '꾸레쥬' '미하라 야스히로' '베트멍' 등 입점 된 200여개 브랜드의 상품을 30~4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23일부터는 '아미' '메종키츠네'와 컨템포러리 대표 브랜드 '띠어리' '준지' '르메르' '바오바오' 등 인기 브랜드들을 20~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신세계백화점의 대표 캐릭터인 푸빌라와 협업한 브랜드 '이로'의 팝업스토어와 단독 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
센텀시티점과 대전신세계에서 만날 수 있는 여름 바캉스 콘셉트의 'La PUUVILLA parisienne by IRO(라 푸빌라 파리지엔느 바이 이로)' 캡슐 컬렉션 팝업스토어에서는 푸빌라 캐릭터가 새겨진 티셔츠와 비치백을 각 13만9000원에 판매하며, 신세계백화점에 입점한 이로 남·여성 매장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주말 사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16~18일 신세계 제휴카드로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신백리워드 포인트를 증정한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때 이른 더위와 본격적인 바캉스시즌을 앞두고 합리적인 가격에 여름 패션을 준비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