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남원시, 2024년 국비 확보위한 기재부 심의 대응 주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614010006738

글자크기

닫기

박윤근 기자

승인 : 2023. 06. 14. 11:2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3일 최경식 시장 기재부 방문 예산 증액반영 건
전년 대비 520억원 증가한 2302억원 요구
민선8기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재원 마련 최우선 추진
ㅗㅗㅗ
최경식 시장이 전북도 본청을 찾아 국가예산 확보위한 부처를 방문해 사업설명을 진행하고 있다./제공 = 남원시
전북 남원시가 내년도 국가예산 최대 확보를 위한 기획재정부 예산심의 대응에 주력하고 있다.

이는 시가 전년대비 520억원이 증가한 2302억원 규모로 이를 확보하기 위해서 기재부 심의에 전략적으로 대응하기 위함이다.

남원시는 국가예산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지난 2월부터 최경식 시장을 비롯한 본청의 과장들은 주 1회 이상 전북도 및 부처를 방문해 사업설명과 국비 지원을 건의해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국립 지리산 등산학교 건립(총사업비 80억원), △유소년 스포츠 콤플렉스 건립(490억원), △광역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설치(783억원), △노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150억원), △부절지구 배수개선사업(130억원) 등 다수의 중점사업이 부처예산안에 반영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를 위해 13일 최경식 시장은 기재부를 방문하여 예산실 관계자를 차례로 만나 지역발전을 견인할 남원시 중점사업들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기재부 심의 시 남원시 사업에 대한 긍정적 검토와 증액 반영을 건의했다.

또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공모 진행중인 사업에 대한 남원시의 준비상황을 설명하고 지원을 요청했다.

한편 남원시는 8월말까지 이어지는 기재부 예산심의 대응을 위해 전북도, 정치권과 유기적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중점사업들의 예산반영을 위한 전략적 대응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박윤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