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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김치자조금관리위원회가 주최하고 양천사랑복지재단의 후원으로 목동종합사회복지관(12일)과 해맞이 경로식당(13일)에서 각각 진행됐다.
찾아가는 김치 역사 교육은 지역아동들이 직접 김치를 담드는 체험 교육을 통해 전통 김치의 역사와 김장문화의 우수성을 전달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다. 교육에서 2014년 농림축산식품부 전통식품명인 제58호 지정된 이하연 김치명인이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과 함께 김치를 직접 담궜다. 직접 담근 김치 300포기는 지역어르신들에 나눠드릴 예정이다.
양천구의회 김수진·신우정 의원은 "찾아가는 김치 역사 교육을 통해 아동들에게 김치의 가치를 알리고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행사였다"며 "행사를 통해 지역아동들이 만든 김치가 지역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라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