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지원으로 진행된 이번 특강은 예술인으로 활동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저작권, 예술인의 복지, 계약, 노동인원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현직 변호사가 진행한 특강은 프리랜서나 작가 활동, 창업 등 예술·디자인 직무의 근로 형태 특성을 고려한 기본적인 표준계약서를 살펴보고 계약 시 주의사항, 저작권의 종류, 권리 대상과 정의를 통해 예술 작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놓치기 쉬운 내용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특히 접근이 어려운 권익보호 관련 법률에 대한 내용을 디자인 직무에서 일어난 실제 사건을 예로 들며 계약 체결 시 유의사항에 대해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다.
계원예술대 대학일자리센터는 '예비예술인을 위한 권익보호 특강' 뿐만 아니라 해외취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해외취업멘토링', '포트폴리오경진대회'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공모전을 준비하고 있으며 또한 재학생과 졸업생을 대상으로 무료 진로상담과 입사지원서 클리닉을 운영하며 학생들을 지원하고 있다.










